앙리 팡탱라투르(Henri Fantin-Latour, 1836~ 1904)는 프랑스 화가이자 정물화로 유명합니다.  아버지로부터 그림의 기초를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쿠르베에게 마음이 끌렸으나, 마네의 작품을 알고 게르보아의 집회에도 출석을 했습니다. 인상파에는 참가하지 않지만, 작품은 명암을 깊게 하여 정확히 신중한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작품에는 〈바티뇰의 화실〉(1870년), 〈들라크루아 예찬〉(1864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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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팡탱라투르(Henri Fantin-Latour 1836~ 1904)

SKU: 36421537613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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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ill life 70x70cm print 1886

    실제 작품이 그려지는 캔버스 위해 최상의 퀄리트로 프린팅한 작품입니다. 원작에 가까운 붓터치 질감을 표현합니다. 정물화로 하우스 키친테이블 위, 카페, 레스토랑에 어울리는 그림이다. 따뜻한 색조가 편안함을 줍니다.